와.. 이놈의 SM 진짜 어디까지 진출해서
타 분야의 폐(!)를 끼칠 것이다!
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이종석때문에 예매했다가
건진 건 서인국이라는 평이 뭐일까 싶더니만,
진짜 이 영화 건진 건 그나마 서인국 정도..?
(그것도 진짜 그.나.마 ㅡㅡ^)
이런 영화라면 분명 있어야 될 감동 코드가 개뿔~!
스포츠 대결에서 오는 긴장감은 개뿔~!!
오글 오글 거리는 대사나 연기는 보너스~!!!!
툭툭 흐름 끊기 바쁜 감독의 연출은 기본~!!!!!!
발연기가 뭔지 보여주는 배우들뿐이니
어디서 감정 이입해야 될 지도 모르겠고,
전혀 뜨금없는 상황들이 연결되니
온몸이 비뜰 거릴 정도로 오그거림에
무슨 계몽영화보는 듯한 참 무의미한 영화가 되어 버렸다!
청춘 영화에서 느껴야 될 풋풋한 감성이나
그 청춘을 지나온 사람들에게 있어야 될 감성이
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한계점에 다다를때 숨이 탁탁 막히지 않을까나 ㅠㅠ
단순히 자기 좋아하는 연예인 보러가는 사람들에게나
만족할만한 예쁘지 예쁜 화보 느낌의 영화... 젠장.. ㅡㅡ^
★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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