혀니_소소한일상/끄적대기

컨저링 (2013)

혀니 (Hyun) 2013. 9. 4. 10:12

 

 

이미 해외에선 호평 세례~!

 

영화 포스터에서 단 한줄로 요약된 설명에
급 흥진을 느낀 게 사실..
그러나 때 늦은 공포물이라
얼마나 무섭겠냐는 생각에 별 부담없이 갔던 것도 사실..
.
.
.
그러나... 뜨아악~!!!
그간 사다코의 망령에 길들여진 사람으로써
그 수준을 생각했다면 마음의 준비를 하시랴~!
비슷한 소재의 엑소시즘 영화물 중에서
단연 완성도 좋은 작품으로 잘 나온 작품이다.

더구나 실화를 근거로 한 스토리에
천재 감독이라는 칭하를 받는 쏘우의 제임스 완의 연출력에
초반은 진짜 무서운 장면 없이 제대로 흠칫거리다 만들테니...


늦은 시간, 간만에 시사회 통해 영화 본 다는 생각에 갔다가
옆 좌우, 앞 뒤 좌우 공포물의 리액션을 제대로 보여준 사람들때문에
나도 팔걸이 좀 부여잡고 놀라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~!! ㅡㅡ;;

 

★★★★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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