슈퍼 히어로의 특별한 능력이 아닌
첨단 기술의 히어로인 아이언 맨이 다시 돌아왔다!
어벤져스와 연관성이 있는 흐름으로
그 이후 불안 증세에 시달리며
자신의 정체성에 고민하는 인간 토니와
아이언 맨의 히어로서의 임무에 대해 고민하는
현실적인 상황과 맞물려
아이언 맨에서 보여주는 위트와 볼거리를 맘껏 발휘해 냈다!
긴 러닝 타임에도 불구하고, 무섭울 정도로 몰입하게 만든 건
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갖는 매력과
허상의 아이언 맨의 조합이 너무 잘 맞는건 아닐까?
어벤져스 다음으로 봐야
아이언 맨 3과의 연관성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흐름~!
그리고 기네스 팰트로의 역할이 확 늘어난 점과
다시 시작하는 토니의 아이언 맨이 또 기대되는 건
아이언 맨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듯..
★★★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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