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예인이기 전에,
그저 우리네 같은 사람이었던 그 사람..
눈부시게 화려했지만,
내면은 지독하게 외로웠던 그 사람..
만날때마다 시선 맞춰주며,
팬 마음 헤아렸던 그 짠한 감동과 소탈함에 더 감동주던 그 사람..
이따끔씩.. 원망도 하고, 화도 내고, 삼삼오오 모여 욕도 해 보지만,
너무나도... 소소한 기억이 많기때문에 언제나 우선이었던 그 사람..
살면서.. 이렇게 꺼지지 않은 열정으로
어느 한 사람을 팬질하겠냐마는,
다시... 수천번을 생각해도 너무 아까운 그 사람...
그 사람...... 지독하게 보.고.싶.다...
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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